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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20주년 갈라
10/10/16
20년간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시민참여센터가 20주년 갈라를 개최합니다.
김동찬 대표는 동포 사회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한인의 능동적인 정치참여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을 밝혔습니다.
Two decades of seeding grassroots.
지난 20년간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씨를 뿌려온 시민참여센터의 20주년 갈라의 슬로건입니다.
오는 13일 플러싱 테라스 온더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갈라는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기조연설자로 나서고, 풀뿌리 상 수여, 재즈 밴드의 공연 순서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 갈라를 통한 네트워킹 강화, 새로운 인턴십 발굴 역시 진행됩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유권자 등록 운동으로 대표되는 지난 20년간의 정치 캠페인을 통해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수 만명의 유권자 등록이 이뤄져 기쁘다고 지난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제는 수동적인 참여를 넘어 미국 주류 사회에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능동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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