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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취업이민, 1달 앞당겨져

10/13/16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한 달 진전했습니다.
하지만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제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영주권 문호가 새 회계년도 들어서도 순항하고 있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게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 2009년 9월 22일에서 2009년 10월 22일로 진전했습니다.
또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 자녀를 의미하는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2014년 12월 22일에서 2015년 1월 22일로,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인 2B순위는 2010년 4월 15일로 지난달 2010년 3월 15일보다 4주가 빨라졌습니다.
이외 3순위와4순위도 각각 4주가 진전했습니다.
반면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가족이민 순위 모든 분야에서 이번 달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이민 3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6년 7월 1일로 지난달보다 한 달 더 진전됐고 취업이민 3순위의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최종 승인일은 새 회계연도 들어 두 달 연속 한 달씩 앞으로 나갔습니다.
또 취업이민에서는 3순위를 제외한 다른 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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