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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SBA론 실적 크게 늘어나

10/14/16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SBA 론’ 대출 실적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뉴뱅크는 JP모건 체이스와도 큰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면서 절대 강자의 명성을 확인했습니다.

뉴뱅크가 SBA 뉴욕 디스트릭 전체 107개 금융회사 가운데 ‘SBA 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일보가 SBA 뉴욕 디스트릭의 ‘2016 회계연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SBA 론’ 대출총액은 2억 3,211만 6,000달러로 나타나 전 회계연도보다 16.6% 늘었습니다.
뉴뱅크 외 뱅크오브호프, 뉴밀레니엄, 우리 등 4개 은행도 SBA 뉴욕 디스트릭 전체 10위권에 모두 들었습니다.
절대 강자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뉴뱅크는 지난 1년간 1억 1,024만 8,000달러의 대출실적을 기록해 8,413만 8,0000달러로 2위에 오른 JP모건 체이스 뱅크를 큰 차이로 앞질렀습니다.
뉴뱅크는 오는 12월, 포트리 허드슨라이트 지점 개설을 신호탄으로 뉴저지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BBCN과 윌셔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뱅크오브호프는 4,919만 6,500달러의 대출을 기록했고, 한인자본 인수 후 2년 반만에 ‘SBA 7(a) Loan’ 대출 실적 전국 랭킹 65위에 오른 뉴밀레니엄은행도 지난 1년간 3,024만 9,000달러의 대출을 기록했습니다.
신한 은행도 대출액이 무려 41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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