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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 추진

10/24/16




뉴저지주에서도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추진될 전망입니다.
새 주지사가 임기를 시작하는 2018년 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1일 스타레저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스위니 주상원의장은 "새 주지사가 임기를 시작하는 2018년쯤 21세 이상 성인의 마리화나 구입이나 소지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락용 마라화나가 허용되면 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최초로 주상원에 오락용 마라화나 합법화 법안을 상정한 바 있는 스쿠타리 의원도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콜로라도주에서는 2만 9000개의 직업이 창출됐고, 1억 3,500만 달러의 세수 증가 등 경제 활성화 효과가 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뉴저지주는 지난 2014년부터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되고 있지만 오락용 마라화나 소지는 금지돼 있습니다.
의료용 마라화나 구입은 허용됐습니다.
크리스티 주지사도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차기 주지사로 유력한 필 머피 민주당 주지사 후보는 오락용 마리화나 허용 지지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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