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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 정치 참여해야 세상이 바뀐다
10/25/16
한인 정치인 론 김 의원이 뉴욕대 세미나에서 젊은이들의 정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치에 도전한 배경과 의정 활동을 나누며, 학생 등 젊은 층의 참여가 많은 것을 바꾼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와 뉴욕대 민주당 학생회가 주최한 정치 세미나가 어제 뉴욕대 키멜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학생회 임원인 새뮤얼 김 학생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아시안 학생이나 젊은 층들이 자신들의 입장과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을 나누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연사로 나선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가 필요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론 김 의원은 폭스 뉴스 사태와 뉴욕주 정부의 네일, 세탁업종 노동법 단속 사례 등도 거론하며, 자신이 뉴욕주 의회에서 아시아 커뮤니티에 불평등한 이중 잣대를 내밀지 못하도록 매일 투쟁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최근 김 의원은 뉴욕시 감사원장과 공익옹호관 등 뉴욕시 주요 선출직 공무원에 출마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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