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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사랑의 집 후원의 밤 열린다
10/28/16
뉴욕 사랑의 집이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전모세 원장은 노숙인 숙소 등 다목적 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위해 후원의 밤을 준비했다며, 많은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주위를 돌아보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벌써 7년째, 뉴욕 일원 노숙인들을 돌보고, 재활을 도와왔던 사랑의 집이 4회 사랑의 집 후원의 밤을 다음달 6일 플러싱제일교회에서 열 계획을 밝히며, 동포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전모세 원장은 10만 달러 가량 소요되는 노숙인 숙소 매입 금액을 , 현재까지 모금된 2만 달러에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통한 재원을 더해 예산을 충당할 계획입니다.
지난 세월 전 원장와 함께 노숙인들을 도와왔던 전성희 사모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노숙인들이 변화되는 모슴이 기뻤다며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에는 엘림 크리스천 밴드와 소프라노 서혜영, 테너 이충훈 등 클래식 연주자들과 브라스 밴드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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