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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총격… 1명 사망·4명 부상
10/31/16
'밤새 안녕'이란 말이 있죠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뉴욕, 그 총기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를 않는데요.
지난 주말에도 크고 작은 총격 사건이 이어져 남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30일 새벽 1시15분께 퀸즈 자메이카 109애비뉴와 171가에서 36세 남성이 니힌 도니간으로 밝혀진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자메이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도니간은 체포됐으나 총을 쏜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할렘 143가에서도 같은 날 새벽1시 15분쯤 20세 여성이 용의자의 총에 맞아 뉴욕장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새벽 2시 45분 165가와 우드크레스트 애비뉴에서도 십대 남성 2명과 20대 남성이 총격을 가해 15세 남성이 다리에 총을 맞았고, 17세 남성 역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링컨병원으로 옮겨진 이들은 중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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