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청과협 미동부추석대잔치 성료
10/31/16
미동부추석대잔치가 지난 주말 퀸즈칼리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선 다채로운 공연과 한국전통음식들이 소개됐으며, 여러 악조건으로 인한 파행 우려 속에서도 비교적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신나는 잔치 한마당이 벌어졌습니다.
올해로 30년이 넘은 미동부 한인의 축제, 미동부추석대잔치가 뉴욕한인청과협회 주최로 지난 주말 치러졌습니다.
한진 물류 사태로 인해, 행사가 3주 가량 늦어졌고, 행사 직전까지 기상 문제가 지적돼 파행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추석대잔치를 통해, 2세 한인들과 현지인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열린 공식행사엔 뉴욕 일원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미동부 한인의 축제를 함께 했습니다.
잔치엔 다채로운 공연과 한국전통음식이 준비돼, 인근 주민들에게 만족스런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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