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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직접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 전달

11/01/16




뱅크 오브 호프가 지난달부터 새 광고 캠페인으로 희망과 소통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케빈 김 행장이 직접 등장해, 뱅크 오브 호프의 가치와 약속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아 화젭니다.

지난 8월 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뱅크 오브 호프가 최근 두번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은행의 가치와 약속을 소통이라는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광고는 모두 3편으로, 비즈니스맨의 현장 질문으로 시작하는 banker 편, 영어로 묻는 한인 2세의 질문에 답하는 Expert편, 큰 은행과 한인사회의 연관성을 말해주는 neighbors 편 등을 통해, 고객들이 모두 궁금해하지만, 쉽게 꺼내기 힘든 실제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 중 하나는 모델.
뱅크 오브 호프 측은 케빈 김 행장이 직접 등장해, 고객과 대화를 통해 메시지를 던지는 형식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전문모델이 나오는 식상한 광고가 아니라, 회사 대표가 출연해 뻔한 이야기는 빼고,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특징은 광고 형식입니다.
광고가 끝날 때, 다음편을 예고하는 트레일러 형식이 섞여 있어, 고객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3편이 한 편처럼 연결됩니다.
뱅크 오브 호프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희망의 이야기'가 잘 전달되도록 창의적인 캠페인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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