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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오는 18일 43주년 갈라 개최

11/01/16




뉴욕한인봉사센터가 43주년 연례만찬을 개최를 알렸습니다.
이번 만찬은 '고귀한 정신 받들어'를 주제로, KCS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인사회에 공헌한 1세대 한인들의 정신을 기리며, 다음 세대에 전하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귀한 정신 받들어' ,
이번 43주년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갈라의 주젭니다.
동포 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오는 18일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연례만찬을 열고, 그간 한인들을 위해 힘써온 1세대 한인들의 노고와 정신을 기리고, 2세 3세들에게 전하는 시간을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KCS 연례만찬 수상자는 비전상에 고 안휘일 보고파 그룹 회장, 봉사상에 윤영제 KCS 백년기회위원회장으로 2명입니다.
김광석 KCS 회장은 올해 회관 확대이전을 위해 애쓴 공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만찬 기조연설자로는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주 전 주지사가 나서고, 한국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연예인 션씨가 특별 초대손님으로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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