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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의원, 난방비 지원 대행 신청

11/01/16




뉴욕주는 겨울철 저소득층 주택 소유주에게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론 김 의원이 뉴욕주 난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 대행을 돕고 있습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내일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뉴욕주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 신청대행 서비스는 내년 3월까지 이어집니다.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은 수입기준에 맞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난방비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1년에 최대 650달러의 난방비와 최대 3,000달러의 난방 장치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에 자격이 되는 한인은 론 김 의원 플러싱 사무실에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방문해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는 소득의 상한선은 1인 기준 월 총수입이 2,300달러, 2인 3,007달러, 3인의 경우 3,715달러이며 4인이면 4,423달러 등입니다.
신청인들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준비 서류는 렌트에 난방비가 포함됐다는 건물주 편지, 지난 4주간의 수입 명세서, 은행계좌, 그리고 ID 복사본 등입니다.
론 김 의원은 “한인들이 연방정부의 도음을 최대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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