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 3선거구·뉴저지 5선거구 경합
11/07/16
뉴욕 뉴저지 일원 주요 선출직 본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인이 많이 사는 지역 주요 경합 선거구와 한인 후보 출마 지역 현황 등 선거 주요 정보를 정리해봤습니다.
대통령 본선거날인 내일.
동시에 뉴욕 뉴저지 일원에선 주요 선출직을 뽑는 선거도 실시됩니다.
뉴욕 뉴저지 주의 경합주로 뽑히는 지역은 연방하원 뉴욕 3선거구와 뉴저지 5선거구입니다.
올해는 뉴욕주는 한인 선출직 후보는 뉴욕주하원 론 김 현역의원과 맨하탄 민사법원 4지구 후보 주디 김 변호사인데, 둘 다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뉴저지는 모두 팰레세이즈팍 크리스 정 의원, 포트리 피터 서 의원, 데너플라이 다니엘 박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고, 지난해 낙선했던 잉글우드 클립스의 엘렌 박 후보가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이외에도 수잔 박 후보가 잉글우드 클립스 교육위원에 도전하고, 클로스터에선 스테파니 리 교육위원이 재선을 노리는 등 다양한 선출직에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참여센터는 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거핫라인을 운영해 한인유권자의 참여를 도울 계획입니다.
뉴욕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뉴저지는 오후 8시까지 각 투표소에서 본선거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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