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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융자 발급, 웰스파고가 가장 많아

11/10/16




웰스파고 은행의 지난 2분기 중 모기지 융자 발급 건수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4번째를 기록하면서 JP모건 체이스를 앞지렀습니다.

마켓워치가 데이터 분석업체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4~6월 국내 은행과 비은행 모두에서 모기지 융자 발급건수가 가장 많은 기관은 웰스파고 은행으로 나타났습니다.
웰스파고 은행의 모기지 융자 발급은 총 2만 6,262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체 융자의 3.39%입니다.
다음은 비은행인 퀵큰 론이 총 1만 8,753건으로 전체 2.42%를 차지하면서 2위를 기록했고 역시 비은행인 칼리버 홈 론스가 1만 3,580건으로 세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칼리버 홈 론스가 차지한 비율은 전체의 1.75%로 조사됐습니다.
대형은행으로는 뱅크 오브 아케리카가 JP모건 체이스를 앞지르면서 1만 1000여 건, 1.4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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