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 위해 최선 다하겠다"
11/14/16
연방하원 3선거구 탐 수오지 당선자가 오늘 한인커뮤니티와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수오지 당선인은 자신을 성원해준 한인 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당면 과제들을 위해 힘쓸 것을 밝혔습니다.
대표적 친한파 스티브 이스라엘 의원이 은퇴하며, 공석이 된 3선거구에 입성한 탐 수오지 당선인.
오늘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여려 한인커뮤니티 단체장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난 선거에서 성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수오지 당선인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지만, 이것은 공화당의 승리로 보긴 힘들다는 의견을 밝히며, 앞으로 자신이 속한 민주당은 일자리 문제 등 서민들을 위한 현안들에 힘써야 한다는 정견을 덧붙였습니다.
이날 상견례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해 20여명의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탐 수오지 당선인의 향후 행보에 대한 한인 사회의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 DownloadFile: 01.p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