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일원 기온 뚝 떨어져… 강풍까지 동반
11/21/16
뉴욕•뉴저지 일원 이번 주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흐린 날씨에 바람까지 불면서 추운 날씨가 예상됐습니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이번 주 내내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2일은 최저 기온이 화씨 33도, 섭씨 영하 0.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국립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은 20~35마일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수감사절인 24일에는 구름이 다소 낀 날씨에 화씨 40~50도로 이어지겠습니다.
25일에도 한차례 비가 오는 등 추운날씨는 이어지겠습니다.
뉴저지주와 업스테이트 뉴욕 일부 지역에서는 20일 올해 첫 눈이 내렸습니다.
한편 날씨는 추워지는데 노숙자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후원은 예전보다 줄어들어 뉴욕 지역 한인 노숙자들의 겨울나기는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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