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4억 달러 파워볼, 테네시주 당첨자 나와
11/28/16
행운의 여신이 테네시주의 한 시골 마을을 선택했습니다.
4억 달러 잿팟이 테네시주 라파엣에서 나왔습니다.
26일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번호 17-19-21-37-44번과 파워볼 16번을 모두 맞힌 티켓이 테네시주 라파엣에서 나왔습니다.
테네시주 복권국은 당첨금 4억 2,090만 달러를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2억5,470만 달러를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당첨금은 미국 복권 당첨금 역사상 12번째로 많은 금액이고 파워볼에서는 9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아직 당첨자는 나서지 않았습니다.
당첨자는 180일 내 복권국에 당첨자임을 신고해야 합니다.
한편 파워볼을 제외한 5개 번호를 맞혀 아깝게 2등을 한 복권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판매됐고 펜실베니아와 미네소타에서는 각각 100만 달러 상당의 당첨 티켓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