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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리버 강변 서민아파트 분양
11/29/16
뉴욕시가 브루클린 지역 저소득층 서민아파트 분양을 알렸습니다.
총 104가구의 서민아파트가 어제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며 내년 1월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은 28일 옛 도미노슈가팩토리 부지에 건설 중인 16층 거주용 건물 중 104가구 규모의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을 공고했습니다.
입주 신청은 28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입니다.
아파트 유형은 스튜디오 40가구, 1베드룸 49가구, 2베드룸 15가구 등으로 연 소득이 2만 1,772~2만,5400달러면 스튜디오의 경우 월 렌트 596달러입니다.
1베드룸은 1인 가구 기준 연 소득이 2만 3,280~2만 5,400달러이거나 2인 기준으로 2만 3,280~2만 9000달러이면 640달러 에 렌트할 수 있습니다.
2베드룸도 이 같은 소득 차이에 따라 775달러에 렌트할 수 있는 유닛이 2가구 마련되며 979달러 하는 유닛은 13가구가 들어섭니다.
월 렌트에 개스요금은 포함됩니다.
이외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면 피트니스센터와 자전거 보관소, 런드리룸, 주자장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 개별 인터뷰를 통해 최종 입주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은 NYC하우징커넥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한국어 등 다른 언어로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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