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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SBA대출 자체 승인권’ 2년 연장
12/16/16
노아은행의 SBA 대출 자체 승인권이 2년 연장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노아은행은 SBA 론 대출 업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내년도 노아은행의 SBA 론 대출 업무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노아은행 문명식 영업총괄 부행장 등이 지난 주 연방중소기업청 뉴저지 지부를 방문해 돈독한 상호 신뢰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중소기업청과는 지난 2011년 SBA 대출 자체 승인권을 취득한 이후 꾸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노아은행은 이날 또 앞으로 은행 발전 계획과 SBA 업무 전반에 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
문 부행장은 이날 “그동안 노아은행이 SBA와 다져온 신뢰를 기반으로 2017년에는 한인 소상인들에게 더 많은 SBA 대출 서비스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A 뉴저지 지부의 알프레드 타이톤 디렉터는 이에 대해 “2017년 SBA 뉴저지 시장에서 노아은행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아은행은 현재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주에 총 5개 지점을 두고 SBA 론과 상용 융자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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