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무보험자 보험가입 지원 나서
12/21/16
당국은 오바마케어 가입 시기를 연장하면서 무보험자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도 무보험자들의 의료보험 가입을 돕기 위해 각종 상담과 지원에 나섰습니다.
뉴욕시가 무보험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을 벌이는 '겟커버드NYC'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보험 마감기한인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뉴욕시립병원 그룹인 '헬스+하스피탈스', 뉴욕시 보건국 등이 의료보험이 없는 뉴욕시민들을 위해 협력합니다.
특히 이 기간 운영되는 특별팀에서는 그 동안 의료보험 없이 Health+ Hospitals 소속 병원을 방문했던 환자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보험 전문가를 연결시켜줄 계획입니다.
보험 전문가들은 무보험자들의 연소득 등을 고려해 그에 상응하는 메디케이드나 에센셜 플랜, 메트로플러스의 퀄리파이드헬스플랜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한편 일대일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311로 전화하거나 877-877 번호로 문자 'CoveredNYC'를 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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