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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14주년·NY한인회 57주년 축하
01/16/17
제 57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금요일 저녁 맨해튼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뉴욕한인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로, 벌써부터 한인사회는 물론 미 주류사회까지 관심을 받았는데요.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맨해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
주류사회 정치인과 한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이민 114주년과 뉴욕한인회 창립 57주년을 기념했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뉴욕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해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은 이민사 박물관이 자랑스런 한인 이민의 역사와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공간이 될 것 이라며 모두가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톰수오지 연방하원의원, 토비앤 스타비스키, 에드 브라운스타인, 고든존슨 든 뉴욕과 뉴저지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한인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 올해의 한인상 시상식.
셰이크앤 고 김광석 대표가 올해의 한인상 대상을 수상했고 교회일보 우병만 목사, 방주석 전 스태튼 한인회장, 민경원 뉴욕한인회 회칙위원장이 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지 마라고스 나소카운티 감사원장은 특별 공로상을, 제임스원 한인커뮤니티재단 회장이 차세대 리더쉽상을, H마트가 기업인상을, 단체상은 뿌리교육제단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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