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초대형 스파 ‘소조’ 마침내 공개
01/17/17
뉴저지 에지워터에 건설중인 초대형 스파 리조트 ‘소조’가 마침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허드슨 강 넘어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면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소조는 최고의 시설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맨하탄의 도심 풍경과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스파클럽 ‘소조’ 가 이번 주말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소조 스파 클럽은 오늘 오전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스파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저지 에지워터에 위치한 소조는 연면적 25만 스퀘어 피트 규모로 한국식 찜질방과 호텔, 레스토랑 등 각종 시설을 갖춘 초대형 스파 리조트입니다.
소금방, 원적외선방 등 7개의 테마로 구성된 찜질방과 쾌적한 남녀목욕탕, 맨해튼을 한눈에볼수 있는 노천탕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에어리어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거리가 풍부하게 마련된 키즈클럽을 더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스파실에서는 영국의 유명 브랜드 에스파에서 제공되는 마시지와 매니큐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소조 스파 클럽 조은래 대표는 헬라어로 구원을 뜻하는 리조트 이름처럼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끼며 지친 마음을 달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소조 스파클럽은 32개의 호텔 객실도 준비 중이며 2월에서 3월 사이 오픈할 계획 입니다.
스파클럽 소조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1월 말 정식 오픈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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