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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AP시험 응시 사상 최대

01/18/17




뉴욕시 교육국은 고교생들의 AP시험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AP 시험을 치른 뉴욕시 공립 고교생의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AP시험 응시자는 총 4만 4, 906명으로 전년도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아시안 응시자는 1만 4,120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1% 늘어났고, 히스패닉계 학생은 1만 2,660명으로 9.9% 증가했습니다.
백인계 학생이 8,570명으로 5.5% 증가했고 흑인 학생은 전년도에 비해 14.1% 증가한 8,472명이었습니다. 최소 한 과목에서 합격점을 받은 고교생의 수도 전년도에 비해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2만 4천 66명이 한 과목 이상의 AP시험에서 합격점을 받았고 이것은 2015년에 비해 8.2% 상승한 것입니다.
아시안 응시자는 9,407명이 한 과목 이상에 합격점을 받아 역시 타인종 학생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히스패닉계 5,973명 10.8%, 백인 학생 5,598명 3.5%, 흑인 학생 2,352명 18.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 교육국이 '모든 학생들을 위한 AP시험(AP for All)' 캠페인을 벌인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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