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저소득층 위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01/19/17
23일부터 세금보고가 시작됩니다.
저소득층을 돕기위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가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비영리단체 '어반 업바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달 24일부터 4월 13일까지 세금보고 무료 1대 1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 서비스는 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다만 먼저 사무실이나 전화 이메일로 예약해야 합니다.
민권센터도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연소득 5만 4,000달러 이하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금요일은 오전 11시~오후 5시이며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로 역시 사전 전화예약이 요구됐습니다.
플러싱 YMCA도 한국어가 필요한 다국어 세금보고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서비스는 2월, 11일, 18일, 25일이며 3월은 4차례 4월은 3차례 시행됩니다.
예약 후 방문을 권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은 뉴욕시 5개 보로 내 비영리단체 200곳에 세금 전문 봉사자를 배치하고 18일부터 세금보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는 자녀가 있는 경우 연 소득 5만 4,000달러 이하, 무자녀 일 경우 3만 달러 이하여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서비스 이용 기관은 DCA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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