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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선거 위한 선관위 구성
01/23/17
뉴욕한인회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무엇보다 이번에는 투명한 선거,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는 20일 제 35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 첫 모임을 열고 9명의 선관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선관위원장에는 이세목 전 뉴욕한인회장이 선임됐으며, 부위원장과 간사는 각각 민경원 뉴욕한인회 회칙개정위원장과 박종호 뉴욕한인회 감사가 맡게 됐습니다.
선관위원으로는 이에릭 뉴욕한인회 이사장, 문용철 롱아일랜드한인회장, 홍명희 국제어린이재단 이사, 류제봉 전 퀸즈한인회장 등이 위촉됐습니다.
이세목 선관위원장은 “지난 선거처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회칙에 의거, 투명한 선거관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회장선거는 3월 첫째 일요일에 실시한다고 적시된 회칙에 의거, 3월 5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선관위는 오는 24일 제 2차 회의를 열어 세부 선거 일정을 정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선관위는 25일부터 선거공고와 신청서 교부, 접수를 동시에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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