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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 병원 의학세미나 개최
01/23/17
잉글우드 병원이 2017 새 해를 맞아, “내 몸을 알자”를 주제로 의학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잉글우드 병원은 세미나에서 무료 건강검진과 오바마케어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뉴저지 한인 의료와 건강에 공헌해온 잉글우드 병원이 지난 토요일 신년을 맞이해 의학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내 몸을 알자”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무료 혈액검사 등 건강검진과 오바마케어, 메디케어 설명회가 1부 순서로 제공됐습니다.
이어진 2부에선 제럴드 리, 토마스 버닉, 박진현 등 내과, 혈관 외과, 한의과 전문의들이 노인 건강을 위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인도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하며,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서비스 증진을 기대했습니다.
시리즈로 준비된 잉글우드 병원 세미나는 내달 25일에는 건강한 심장을 주제로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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