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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 추진위 발족
01/25/17
뉴욕한인회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부족한 건립 기금은 캠페인을 통해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한인회 한인 이민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가 공식 활동을 시작하고 추진위원장에 찰스 윤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뉴욕한인 이민 커뮤니티의 이정표가 될 이민사 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직 부족한 건립 기금이 최대한 모금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민사박물관 공사는 우선 오는 26일부터 본격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3일 개최한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통해 뉴욕한인회는 총 19만 8,480달러 수입을 거뒀으며 기금 전액은 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사용할 방침입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통해 총 35만 5,850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지출은 15만 7,369달러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선 회장은 "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후원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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