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내일 설날… 다양한 행사 이어져
01/27/17
설날을 하루 앞둔 오늘 뉴욕 일원에선 기념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플러싱 189 중학교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등학교에선 전통 공연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통 사물놀이 행진으로 음력 설 기념행사의 막이 오릅니다.
한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기념행사가 오늘 오전 189 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한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 커뮤니티 학생들이 다니는 189 중학교는 올해로 벌써 9회째 음력 설 기념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에선 각 민족 전통 공연 외에도, 학생들의 장기자랑도 이어져 흥겨움을 더했습니다.
행사에는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시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참여해, 지역구 주민들과 전통명절을 함께 즐겼습니다.
한편, 뉴저지 한인 최대 학군 팰리세이즈팍 고등학교에서도 설날을 기념하는 한국 전통공연과 전통음식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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