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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태 시의원, 한인사회에 후원 당부
02/03/17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이 시장선거를 위한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한인사회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의원은 선거를 위한 시드머니가 모이는 대로 공식 출마선언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외치며, 저지시티 시장직에 도전하고 있는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
뉴저지주 주민투표로 시장 선거가 11월로 미뤄지면서 소요될 예상선거자금 규모가 더 커져, 추가적인 모금활동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 오전 뉴저지 풍림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9일 kradio에서 방송될 라디오 모금생방송을 알리며, 한인 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빌 매치쿠디스 전 저지시티 법무국장, 찰스 매노 전 뉴저지주 하원의원 등이 이미 출마선언을 했고, 현직 시장도 출마가 확실시 되는 상황이라,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 의원은 한인사회의 지지를 받는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윤 의원은 모금 총액이 70만 달러가 되면 3월 중 공식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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