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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양 변호사 ‘베스트 로펌’ 선정
02/08/17
노인복지법으로 한인 사회에도 잘 알려진 최태양 변호사가 2017년 US뉴스 앤 월드리포트지 선정 “베스트 로펌”이 됐습니다.
최변호사는 뉴욕시립대에서 노후복지법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US뉴스 앤 월드리포트지의 ‘베스트 로펌’은 전국에서 선정된 5만 4,463명의 변호사들을 각 주별로 심사한 후, 각 분야별 최고 권위자들로 이뤄진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출됩니다.
1.5세인 최태양 변호사는 지난 2013년부터 4년 연속 로이터 통신사가 각 주별로 2.5%의 변호사를 선정하는 ‘수퍼 변호사’ 리스트에 등재된 바 있습니다.
최변호사는 2017년에도 US뉴스 앤 월드리포트 선정 “베스트 로펌”에 선정됐습니다.
최변호사는 노후복지법, 메디케이드법, 노인법 법무법인으로 "노후복지법 분야의 활동을 계속해 올 수 있기까지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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