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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계 인스펙션’ 개선 추진

02/20/17




현재 시행되고 있는 뉴욕주정부의 요식업 인스펙션에 개선이 추진됩니다.
퀸즈 지역 정치인들과 식당 등 요식업계가 규정 개선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론 김 주하원의원은 21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주정부의 요식업 인스펙션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관련 규정 개선을 위한 초당적 법안을 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에 의하면 주정부의 인스펙션은 현재 소규모 식당들에게 불공정한 규제로 작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인스펙션 단속 시 주정부의 직권 남용 행위에 대해 고발하는 식당 업주와 종업원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소기업 업주들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1일 김의원의 플러싱 타운홀 기자회견에는 호제 페랄타 주상원의원과 클라이드 배넬 의원, 스태이시 페퍼 아마토 주하원의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며 퀸즈 식당 업주들도 참석해 법안 발의를 지지할 예정입니다.
한편 주정부 인스펙션을 미리 대비하지 못해 피해를 당하는 한인식당 업주들이 없도록 미리 대비할 것과 위생관리 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관련규정을 완전하게 숙지할 것도 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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