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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신임 영사 부임

02/27/17




뉴욕총영사관에 동포담당영사, 세무관, 재외선거관이 새롭게 부임했습니다.
신임 영사들은 한인사회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김동춘 재외선거관, 김윤정 동포담당 영사, 박정열 세무관이 오늘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임한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탄핵 정국으로 선거 시기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지만 많은 재외동포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세무서장을 역임하고 뉴욕 총영사관에 부임한 박정열 세무관은 세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포들의 세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오타와 대사관과 요르단 대사관을 거쳐 뉴욕으로 부임한 김윤정 동포담당 영사는 동포단체 활동을 지원해 뉴욕 한인사회가 더욱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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