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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주 뉴저지 14위·뉴욕 17위

03/01/17




교육이나 의료, 저소득층 지원과 사회기반 시설 등 7개 분야에서 뉴저지는 전구 14위로 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은 17위로 조사됐습니다.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27일 발표한 미국에서 살기 좋은 주 50위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전체 14위에 랭크됐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 1위는 메사추세츠주로 나타났고 뉴욕은 17위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주는 범죄 부문에서만 높은 순위를 받았을 뿐 의료 서비스는 13위, 교육은 19위 등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및 장애인 지원 등 분야는 최하위권인 44위에 랭크됐습니다.
뉴저지주는 교육이 2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범죄 4위와 의료서비스 8위 등 우수한 점수를 받았지만 사회기반 시설이나 저소득층 및 장애인 지원과 경제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특히 주정부 행정능력은 50개 주에서 50위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 최하위는 루이지애나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미 전역의 의료 서비스와 교육, 범죄와 교정국 시스템, 사회기반 시설 그리고 저소득층과 장애인 지원 등 7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한편 월렛허브가 조사한 116개 도시 조사에서 뉴욕시는 일을 많이 하는 도시 29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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