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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주년 3.1절… 뉴욕·뉴저지 기념식 개최
03/01/17
오늘 98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한인들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98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뉴욕한인회,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등 한인단체들은 오늘 오전 뉴욕한인회관에서 공동으로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대독한 기념사에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립과 함께 법통으로 계승되고 마침내 광복을 쟁취하는 굳건한 초석이 되었다며 선열들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는 화합과 통합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은 회관에 건립중인 한인이민사전시관이 미국땅에서 독립운동을 한 선열들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뉴저지한인회도 오늘 오전 한인회관에서 뉴저지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단체장들이 함께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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