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말까지 꽃샘 추위 이어져

03/02/17




그다지 춥지 않은 겨울….
또 한동안은 겨울날씨치고 너무 따뜻했던 날들을 보내고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꽃샘 추위가 끝나면 평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한동안 포근하던 겨울 날씨가 오늘 밤부터 다시 추워져 기온이 화씨 30도대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3일은 밤 최저 기온이 화씨 19도, 섭씨 영하 7도 까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토요일은 낮 최고기온도 화씨 34도 섭씨 1도로 춥겠으며 최저기온은 섭씨 영하 7도로 떨어집니다.
시속 47마일로 불었던 2일의 강풍보다는 다소 줄어들지만 4일 역시 시속 30마일의 강풍이 예상되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뉴욕의 봄은 한국의 봄과 비슷하지만 다소 짧고 습도는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대기 오염 농도가 증가하고 유병률을 높이면서 점점 예측 불허의 변화가 많다는 연구 조사가 있습니다.
이번 겨울도 평년 수준을 웃돌며 비교적 따뜻했습니다.
이번 주말 꽃샘 추위를 지나면 일요일인 5일 낮부터 다시 영상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7일에는 화씨 60도 가까이 오르며 예년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ownloadFile: 08.jpg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