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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학자금지원, 뉴저지가 뉴욕보다 높아
03/06/17
연 소득 6만 달러 가정은 연방과 주정부의 학자금 혜택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주정부의 학자금 지원은 주마다 차이가 많았습니다.
특히 뉴욕은 뉴저지의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UC버클리가 연방정부 지원금 '펠그랜트'를 기준으로 발표한 전국 주정부의 학자금 지원 현황에 의하면 뉴욕주경우 주정부 지원금은 2,200달러 선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뉴저지주의 경우에는 4,200 달러로 전국에서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펠그랜트는 주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뉴욕 4,300달러, 뉴저지 4000달러 수준으로 오히려 이 때문에 뉴욕과 뉴저지 주정부의 지원금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연소득 평균 6만 달러 미만 가정의 학생에게 연방정부는 펠그랜트를 지원하고 이와는 별도로 펠그랜트 수혜자에게 주정부도 학자금을 지원합니다.
전국에서 주정부 지원금이 연방정부보다 가장 높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5000달러에 육박하고 있으며 다음은 와이오밍과 뉴저지 순입니다.
뉴욕주는 전국 11위로 나타났으며 워싱턴 주는 3,600 달러, 테사스주는 30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커네티컷주의 주정부 지원금은 1000달러 가량으로 펠그랜트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외 메릴랜드, 로드아일랜드 등을 포함한 약 30개 주의 주정부 지원금은 펠그랜트 지원금의 25%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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