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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주치위반 티켓 16만 5천여 장 발부

03/07/17




뉴욕시 전체에서는 한 해 1천 만 건의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전국 최악의 거리 주차 맨해튼에 이어 퀸즈 플러싱 일원도 3위에 선정됐습니다.

뉴욕시 임대아파트 제공업체인 ‘렌트홉’은 6일 ‘2016년 한 해 퀸즈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서 총 16만 5,472장의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차위반 티켓 발부가 많은 타운 탑 5에 의하면 이 지역은 3번째로 나타났습니다.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 지역이 포함된 19경찰서 관할지역에서는 23만 8,338장의 티켓이 발부돼 1위를 기록했고 티켓 금액만도 1,981만 2천 여 달러에 달했습니다.
다음은 퀸즈 아스토리아 114경찰서 관할지역으로 21만 9,853장의 티켓이 발부됐으며 티켓 금액은 1,270만 9천 달러에 달했습니다.
네 번째로 주차 위반 티켓 발부가 많았던 곳은 브루클린 70 경찰서 15만 6,849장, 맨해튼 소호 지역 1경찰서 14만 2,419장 등의 순이었습니다.
뉴욕시 전체적으로는 지난 한 해 동안 1,000만 건이 넘는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최악의 거리 주차에 대해 주민들은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한 지나친 단속이라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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