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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재외선거’ 신고신청 시작
03/10/17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을 인용함에 따라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이 치러지게 됐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투표일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5월 9일이 유력하다는 예상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제 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국민과 국외부재자 신고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선거일이 지정되지 않았지만 재외선거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선거 날자는 5월 9일.
따라서 이번 대통령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인 등록신청은 선거 40일 전인 3월 30일까지 마쳐야 합니다.
재외국민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신고 신청은 중앙선과위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우편이나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영사관 6층에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선거일인 5얼 9일이 확정되면 재외선거 투표 기간은 4월 25일부터 30일까지가 됩니다.
투표장소 또한 전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선거도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 내에 3군데 투표소를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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