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프랜시스루이스고교 지원자 2년 연속 1위

03/14/17




명문대보다도 치열한 뉴욕시 명문 공립고등학교 경쟁률 소식...어제 전해드렸는데요.
2017~2018학년도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은 프랜시스루이스고교로 나타났습니다.

2017~18학년도 뉴욕시 26학군의 프랜시스루이스고교는 9,890명이 지원해 가장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의 9,468명에 비해서도 400여 명 늘어난 수준입니다.
같은 학군의 베이사이드고교와 벤자민카도조 고교는 각각 7,974명, 7,541명이 지원하면서 4위와 5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학교도 지난해보다 300~500 명 늘어난 것입니다.
타운센드해리스고교 역시 6,213명이 지원해 소폭 늘었습니다.
28학군의 포레스트힐스고교는 3위를 기록했으며 퀸즈 소재 고교 5곳이 톱10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퀸즈 외의 보로에서는 브루클린 미드우드고교 2위로 9,717명, 맨해튼 헌터과학고 7위, 6,472명, 맨해튼 밀레니엄고교 8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롱스와 스태튼아일랜드 소재 고교는 한 곳도 톱10에 랭크되지 못했습니다.
특수목적고 지원 현황은 이번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특목고를 포함한 시 공립고교 입시 1차 라운드가 지난 주 마무리된 데 이어 2차 라운드 지원서 접수가 오는 28일부터 시작됩니다.

DownloadFile: 07.jpg
  
Copyright ⓒ 2016 Channel Korea.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