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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선거 신고신청 마감 일주일 앞으로
03/24/17
제 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 참여를 위한 신고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뉴저지 투표소인 뉴저지한인회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선거인 등록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제 19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선거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뉴욕총영사관에 등록한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수는 약 6천287명으로 영구명부 등재자 2,600명을 더하면 9천명에 육박하는 수칩니다.
지난 총선 등록인원 6천명은 이미 넘어섰고 남은 기한을 감안하면 18대 대선 등록인원 1만1천명도 넘어설것으로 예상 됩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뉴저지 투표소인 뉴저지 한인회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은 기간 더 많은 참여를 위해 다시한번 신고신청 방법을 설명 했습니다.
이번 주말 뉴욕과 뉴저지 한인 마트에서도 신고신청을 받습니다.
내일은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와 플러싱 유니온 h마트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고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뉴욕한인회와 뉴저지한인회에서도 신고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9대 대선 재외선거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신고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까지이며 신고신청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여권번호를 알고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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