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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아카데미 1,470점… SAT 점수 최고
04/06/17
뉴저지 버겐카운티 고등학교 중에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의 SAT 성적이 가장 우수하게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400점이나 높았습니다.
뉴저지 주교육국이 5일 발표한 연례 고교 평가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에 실시된 SAT시험에서 버겐카운티 아카데미가 버겐카운티 49개 고교 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뉴저지 전체 평균 점수 1,075점보다 400점 가량 높은 1,47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두번째는 티터보로 버겐카운티 테크니컬고교가 1,330점, 테너플라이고교가 1,307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노던밸리 리저널 데마레스트 1,276점, 릿지우드고교 1,262점, 노던 하이랜즈 리저널고교 1,243점, 크레스킬고교가 1,220점이었으며 포트리고교는 1,189점을 기록했습니다.
또 레오니아고교의 SAT 성적평균은 1,174점이었으며, 파라무스고교 1,132점, 릿지필드 메모리얼 고교 1094점, 팰리세이즈팍 고교 1,078점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저지주 전체 고교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학교는 몬마우스카운티 하이텍고교로 1,506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SAT주관사인 칼리지보드가 작년부터 SAT시험의 필수였던 에세이를 선택사항으로 바꾸고 만점도 2,400점에서 1,600점으로 낮추면서 전년 학기 성적 비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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