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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부터 ‘미주한인체육대회’ 개최
04/21/17
오는 6월 15일부터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미주한인체육대회가 개최됩니다.
오늘 재미대한체육회와 뉴욕 뉴저지 체육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체전 현황과 설면하고 동포사회의 참여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15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텍사주 달라스에서 개최됩니다.
재미대한체육회 안경호 회장은 오늘 낮 플러싱에서 뉴욕과 뉴저지 대한체육회장, 그리고 경기 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전미체전은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총 19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4천750명, 자원봉사자와 경기심판까지 총 5,3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것으로 예상 됩니다.
뉴욕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18개 종목에 2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축구 탁구 볼링 씨름 등에서 대규모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저지는 8개 종목에 18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달라스에서 열리며 개막식 행사는 6월1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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