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필라 투표소 참여열기 뜨거워
04/28/17
제19대 대통령 재외국민선거 오늘이 4일째 날인데요.
오늘부터 뉴저지와 필라델피아 투표소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투표소를 찾아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투표 시작시간에 맞춰 뉴저지 한인회관에 설치된 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재외선거 4일째인 오늘부터 뉴저지와 필라델피아 투표소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뉴저지는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필라델피아는 서재필기념재단 의료원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은 자신의 한 표가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원한다면서 하루빨리 정국이 수습되고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996명.
국외부재가 1,690명, 재외선거인은 306명이 투표 했습니다.
투표소 별로는 뉴저지가 949명으로 가장 많았고 뉴욕 투표소가 797명, 필라델피아 투표소는 250명 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따라서 오늘까지 4일 동안 뉴욕지역에서 투표한 누적 인원은 3,311명 입니다.
19대 대통령 재외선거는 이제 내일과 모래 이틀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재외국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재외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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