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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 전철 퀸즈 구간 8주 운행 중단
05/11/17
N과 W전철이 다음주부터 9월 중순까지 운행을 축소합니다.
낡은 신호시스템과 선로 전면 교체 등으로 그동안의 소음 컴플레인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간 이용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의하면 5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N과 W전철 아스토리아 디트머스불러바드~퀸즈보로플라자 구간의 양방향 주말 운행이 중단됩니다.
7월은 제외되지만 8주 동안 주말 운행이 중단되면서 이용자들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MTA는 ‘해당 구간에 셔틀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중교통국 측은 "공사 기간 크레인 등 대형 장비로 선로를 들어올려 지상 선로로 운반해야 하는 등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해당 기간 전철을 운행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낡은 신호시스템과 선로 교체 등의 보수 공사를 위해 토요일 밤 12시 1분부터 월요일 오전 5시까지 주말운행이 중단되고 메모리얼데이인 5월 29일과 노동절 9월 4일의 경우는 연휴가 끝나는 그 다음주 화요일 오전 5시까지 해당됩니다.
MTA는 1240만 달러를 투입해 모든 신호시스템을 교체하고 일부 선로에 대해서도 교체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공사는 PS85 초등학교에서 소음으로 인해 학업에 지장이 있다며 불만을 제기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거주와 상업 지역을 운행하는 N전철 지상 선로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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