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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국악이 찾아온다… 가야챔버 ‘행복 콘서트’

05/12/17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이 함께하는 새로운 느낌의 국악 공연이 뉴욕과 뉴저지 무대에 오릅니다.
국악인 모혜영 단장이 이끄는 가야챔버의 행복콘서튼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공연장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악가 조수미씨가 부른 드라마 명성왕후 OST ‘나가거든’
영화 오즈의 마법사 ‘오버 더 레인보우’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들이 가야금과 클라리넷, 기타 등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으로 재 해석 되어 무대에 오릅니다.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국악인 모혜영씨가 이끄는 가야챔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과 20일 추억을 공유할 수 있고 온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음악 20여 곡을 뉴욕과 뉴저지 무대에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의 뮤직 디렉터를 맡은 작곡가 김유신씨는 기존의 국악공연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야챔버의 2017 행복 콘서트는 오는 19일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NV 팩토리에서 그리고 20일에는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에서 저녁 7시 30분에 펼쳐집니다.
공연 문의는 가야챔버 201-749 1325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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