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후보 ‘필승 다짐’
05/12/17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후보들과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한인후보들은 함께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버겐카운티 한인 민주당 후원회 ‘유니티’가 주최한 한인후보 후원의 밤.
올해 뉴저지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민주당 후보 4명과 지역 정치인들 그리고 한인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시의원 3선에 도전하는 글로리아 오는 지역 주민들과 더 친근한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이제 한인 정치인도 많아지고 정치력도 많이 신장되었다며 이제는 이슈로 다가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포트리 시의원에 도전하는 폴 윤 포트리한인회장은 비록 낙선했지만 3년전 출마 경험이 타운의 정치인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타운인구의 40%를 차지하는 한인과 아시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살때부터 오라델에서 살았다는 미리암 유씨는 시의원 선거를 도와주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부터 클로스터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 정 의원은 뉴저지주하원 39 선거구에 도전합니다. 39선거구는 정의원이 민주당 후보로는 단독으로 출마해 예비선거 없이 본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 DownloadFile: 0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