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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집 소유보다 렌트가 유리
05/15/17
일반적으로 렌트비는 버리는 돈. 집 모게지는 모아지는 내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뉴저지주의 주택소유 비용은 렌트 비용의 약 2배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우머치닷넷이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뉴욕, 뉴저지 렌트 대비 주택소유 부담률이 전국에서 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의 주택 소유 부담률은 93.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뉴욕주 역시 주택 소유 비용이 71.3% 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에서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 필요한 한 달 비용은 모기지 와 재산세, 보험, 유틸리티 등을 포함 해 총 2,349달러였습니다.
하지만 렌트 비용은 1,214달러로 나타나 비용차이가 1,135달러나 났습니다.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도 ‘뉴저지주는 높은 주택가격과 높은 재산세로 렌트 대비 주택소유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렌트 대비 주택소유 비용이 큰 지역은 뉴저지 다음으로는 84.4%를 기록한 로드아일랜드였고 82.3%의 커네티컷이 뒤를 이었습니다.
뉴욕주는 전국 5 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전국에서 렌트 대비 주택소유 부담률이 가장 낮은 주는 33%를 기록한 플로리다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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