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맨해튼 98가 노인아파트 신청 접수
05/15/17
맨해튼 메트로폴리탄병원 인근 14층 건물에 51가구 노인아파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건물은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맨해튼 메트로폴리탄병원 인근 예전에 간호사 기숙사로 쓰이던 14층 건물이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그 중 노인아파트 51가구가 10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62세 이상 연소득이 싱글일 경우 3만 3,400달러까지 가능하고 부부의 경우에는 3만 8,200달러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렌트비는 모든 수입을 조사해 그 중 1/3이며 소득 자격 기준을 적용했을 경우 최대 렌트는 월 835달러입니다.
해당 건물에는 15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내부에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자제품 등을 설비했습니다.
또 커뮤니티룸, 세탁실, 야외 레크리에이션 공간, 어덜드케어센터 등을 구비했습니다.
총 면적도 12만 3000스퀘어피트에서 18만 1000스퀘어피트로 넒어졌습니다.
맨해튼 커뮤니티보드(CB)11 거주자에게는 입주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입주 신청을 원하면 먼저 신청서를 요청하는 편지를 회송용 봉투와 함께 보내고 신청서를 받아 7월 10일까지 보내면 됩니다.
문의는 뉴욕시 311로 하면 되고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DownloadFile: 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