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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5년동안 서민주택 11만 가구 건설

05/19/17




뉴욕주정부가 서민주택 건설 사업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200억 달러를 들여 앞으로 5년 간 총 11만 가구 서민주택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뉴욕주 전역에 앞으로 5년 동안 총 11만 가구의 서민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18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이를 위한 200억 달러 투자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200억 달러는 서민 주택 건설 외에도 홈리스 셸터를 마련하고 6000가구의 보조주택을 건설하게 됩니다.
1차로 2017~2018회계연도에 25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뉴욕시와 업스테이트 등지에 홈리스 셸터를 건립하기 위해서는 총 75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노인아파트 건설에 1억 2,500만 달러, 뉴욕시 운영 아파트 시설 개선에 2억 달러가 지원됩니다.
한편 뉴욕시정부는 2016년 한해 2만 2000 가구의 서민 주택을 공급했으며 2014년부터 총 6만 가구의 서민주택을 신축 또는 서민용 전환으로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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