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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 달러 반환 요구’ 일방적인 주장일 뿐

05/26/17




오늘 지역 일간지가 뉴욕한인회관 장기리스 관련 보도를 하면서 민 전회장이 받은 25만 달러 반환 문제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한인회는 부동산 개발사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계약 이행, 계약금 반환을 이야기 해왔다며 이문제는 한인회가 아닌 민승기 전 회장 개인이 해결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부동산 개발회사가 지난 2015년 민승기 전회장과 계약한 뉴욕한인회관 장기리스 계약에 대한 계약금 25만 달러의 반환을 요구한 문제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오늘 한인 일간지가 이문제를 다시 보도하면서 논란이 된것입니다.
뉴욕한인회는 최근 새로운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라며 부동산 개발업체 ‘이스트 에드 캐피털 파트너스’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서한을 보내왔다고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부동산 개발회사가 소송 등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탄핵으로 회장의 지위가 없는 민승기 전회장과의 계약은 무효이며 한인회 공식 계좌 어디에도 25만 달러가 입금된 기록이 없어 이문제는 민 전회장이 개인적으로 해결할 문제라는 입장입니다.
한인회측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변호사와 상의하고 있다며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숨기지 않고 한인사회에 공식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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