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일원 한인은행 재정건전 양호
05/30/17
뉴욕 일원 한인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이 탄탄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전 분기보다도 향상돼 대부분의 한인 은행이 우수한 평점을 받았습니다.
뱅크오브호프, 우리아메리카, 태평양, 신한아메리카, 메트로시티 등 5곳의 한인은행들이 ‘2017년 1분기 전국 은행 재정건강평가’에서 ‘A+’를 받은 것으로 은행평가 블로그 디파짓어카운트 최근 보고서에서 나타났습니다.
A 등급을 받은 노아은행과 뉴뱅크를 포함하면 뉴욕일원 9개 한인은행 가운데 총 7개 한인은행이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아메리카와 메트로시티은행은 직전 분기보다 한 등급씩 상승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텍사스비율과 ‘텍사스비율트렌드’, ‘예금증식’, ‘자본건전성’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습니다.
각 은행들의 재정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 ‘텍사스비율’은 높을수록 은행의 파산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지난 1분기 텍사스비율이 낮아 최고등급인 ‘A+’를 받은 한인은행은 메트로시티, 신한아메리카, 태평양, KEB하나, 뱅크오브호프 등 7곳이었고 뉴뱅크와 KEB하나는 직전분기보다 한 등급씩 올랐습니다.
반면 텍사스비율이 가장 높은 은행은 뉴밀레니엄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본건전성 평가’에서는 뱅크오브호프와 신한아메리카, 노아, 뉴뱅크, KEB하나은행 등 5곳이 'A+'를 받았고 우리아메리카와 태평양은행 2곳이 'A'를 받았습니다.
| DownloadFile: 07.jpg |


